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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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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요 Business 당사는 사회기반시설 건설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로서 주로 민자사업에 재무적 투자자(FI : Financial Investor)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민간발전사업시장에도 진출하였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SOC시장에서도 다양한 사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해운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선박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파이낸스에 참여하는 금융기관들을 대신하여 자금를 관리하는 대리기관업무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민간투자사업 민간투자사업이란 도로, 항만, 철도, 학교, 환경 등의 사회기반시설들을 민간의 재원으로 건설하고 민간이 운영토록 함으로써 민간의 창의와 효율을 활용하고자 하는 사업 민간투자사업은 사업의 추진구조에 따라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과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구분

< BTO / BTL 비교 >

BTO/BTL 비교
구분 BTO BTL
대상시설 최종사용자에게 사용료 징수 가능 시설
(도로, 항만, 주차장 등)
최종사용자에게 사용료 징수 불능 시설
(학교, 도서관, 정보통신시설 등)
투자비회수 최종사용자의 사용료 정부의 시설임대료
사업리스크 민간사업자가 수요위험 부담 민간사업자의 수요위험 배제

[BTO] : 건설(Build)-이전(Transfer)-운영(Operate)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방식. 민간사업자가 직접 시설을 건설하고, 소유권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이전된다. 민간사업자는 약정된 기간동안 정부로부터 사업권 혹은 운영권을 부여받아 시설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자는 민간사업자에게 요금을 납부하면서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BTL] : 건설(Build)-이전(Transfer)-임대(Lease) 방식으로 진행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방식. 사회기반시설이 준공되면 그 시설의 소유권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이전된다. 민간사업자에게 약정된 기간의 시설 사업권 혹은 운영권을 인정해주고, 국가 지자체 시설의 관리운영권을 임대하여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이자나 임대료 등을 받아 수익을 올리는 방식이다. 특이점은 사회기반시설의 소유권과 사업권(운영권)이 모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갖는다.

민간발전사업 민간자본으로 발전소 건설을 담당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1990년대 이후 국내 전력사업 구조개편의 일환으로 추진. 전기사업법에 따라 계통한계가격(SMP)과 용량요금(CP)을 획득하여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투자여력을 갖춘 대형 민간발전사업자들이 참여중 *계통한계가격(SMP : System Marginal Price) 전력거래소에 전력을 팔 때 발전소간 경쟁을 통해 결정된 가격입니다. 따라서 전기를 많이 쓰는 낮에는 발전비용이 높은 발전소까지 가동하게 되므로 SMP가 올라가고 전기를 상대적으로 덜 쓰는 밤에는 내려갑니다. *용량요금(CP : Capacity Payment) 신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 가능한 발전설비에 대하여 실제 발전여부와 관계 없이 전력공급입찰에 응하면 지급하는 요금입니다.

기타 업무 - 대리기관 업무     - 대출의 중개, 주선업무